
> 지입 갤러리 > 상민 갤러리안녕하세요.
H&상민통운입니다.
전혀 다른 분야에서 근무하시다가
새로운 도전을 하신 사장님이십니다.
소형 화물차 지입차는
운전해본적이 있지만, 대형차량은
처음으로 운전하셨습니다.
처음에는 긴장을 많이 하셨지만,
하루가 지나고 많이 적응하셔서
바로 첫상차지 현장으로 이동했습니다.
첫 상차를 잘 마무리 할수 있도록
이재성 팀장이 현장에 동했습니다.
지입차주께서는 부산 거주하시고,
하차지도 부산이어서 집에서
푹쉬시고 다음날 아침 안전하게
잘 도착하면 될것 같습니다.
항상 안전운전을 응원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