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홍보센터 > 지입기사 일상비디오안녕하세요.
H&상민통운 입니다.
상민통운과 함께하는 20대 지입차주님 입니다.
약 6개월정도 지입차 일자리 현장에
근무를 하신 지입차주님은 현재
일자리에 만족도를 느끼고 계십니다.
꾸준한 교류와 소통을 통해 상민통운과
어려움을 풀어나가고 있으며 같은 지입차주님들과
현장에서 만나 서로 공유하며 지내고 계십니다.
처음엔 어렵게 느껴지고 힘들 것 같던
지입차 일자리가 상민통운에서는 쉽게 풀어서
지입차주님들께 원하는 일자리를 제공해드립니다.
상민통운은
단순히 계약만 하고 끝내는게 아닌 끝까지
신경쓰고 배차관리까지 신경쓰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