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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민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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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입차주님이 어떻게 지내시는지 현장에 찾아뵈었습니다.

H&상민통운 2026-09-22 11:02:25 조회수 63

안녕하세요.

H&상민통운입니다.

 

본사에서 근무하신지 어느덧 2년이

넘으신 사장님을 찾아뵈었습니다.

 

처음 운송업을 시작할 때는

처음 접하는 근무방식 때문에

어색해 하셨지만, 지금 어느덧

완벽하게 적응하시어 즐겁게

근무를 하고 계셨습니다.

 

2년넘게 근무하시면서 운송하는

코스가 겹치게 되면서 

업무 처리 속도가 점점

빨라지면서 마음도 편하게

근무하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사장님께서는 건강이 허락되는 한

오래 일하고 싶다고 의지를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장님께서 화목한 가정을

잘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해 드릴 것을 약속드리며,

지금까지 잘 지켜와주신 것처럼,

앞으로도 계속 안전운전을

잘 지켜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