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입 갤러리 > 상민 갤러리안녕하세요.
H&상민통운입니다.
상민통운 가족이 되신지
3개월정도 되신 지입차주님이
근무하고 있는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안전운전 무사고를
최우선으로 생각하신 사장님으로
차량에 다양한 안전장치를
제일 많이 장착하셨습니다.
또한 근무하시면서 다양한
편의장비를 동원하여 효율적으로
근무하고 계셨습니다.
오늘까지 안전을 잘 지키면서
무사고 운전을 잘 실천하고 계셨서
매우 뿌듯했습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운전을
더 잘하시더라도 항상 결박을
꼼꼼하게 해주시고 상민통운에서도
지입차주님의 무사고를
항상 기원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