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민 갤러리
지입차주님 첫 상차지 현장을 둘러보세요.
H&상민통운
2026.03.25
조회수 27
안녕하세요.
H&상민통운입니다.
중소형 차량으로 2인 1조로
다니시면서 근무하셨던 사장님께서
혼자서 독립할수 있는 상민통운
대형윙바디 지입차주가 되셨습니다.
좀더 넓은 지역으로 경제적인
활동을 위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셨습니다.
대형 지입차를 처음 운전하셨지만,
특별한 거부감없이 운전을
잘해주셨으며,
젊은 감각으로 빠르게 안정적으로
주의사항들을 잘 이해하고 계셨습니다.
가족분들도 사장님께서 대형 지입차
근무를 잘 적응할수 있기를
많이 기대하셨습니다.
본사는 정직원들이 운송일자리를
직접 제공해드리고 있어
사장님께서 안정적으로 잘 적응
하시어 오랫동안 근무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해드리겠습니다.
항상 컨디션 관리 잘 챙겨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