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민 갤러리
상민통운 지입차주 근무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H&상민통운
2026.02.20
조회수 83
안녕하세요.
H&상민통운입니다.
대형윙바디 지입차 근무를
시작하신지 어느덧 3개월정도 되신
지입차주님을 만나뵈었습니다.
처음에는 힘들었다고 하셨지만,
이제는 잘 적응하시어 긍정적으로
활기차게 근무하고 계셨습니다.
제품 사이즈가 다양한 제품들을
상차할때 현장에 계신 지게차 기사님과
함께 협력하여 일하는 모습을
담아보았습니다.
상민통운에서는 처음 화물운송업을
시작하시는 분들이 안정적으로
잘 정착하실수 있도록 모든
정직원들이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