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민 갤러리

새로운 도전에 긍정적이신 지입차주님을 소개합니다.

H&상민통운 2026.01.16 조회수 132

안녕하세요.

H&상민통운입니다.

 

전혀 다른 분야에서 근무하시다가

새로운 도전을 하신 사장님이십니다.

 

소형 화물차 지입차는

운전해본적이 있지만, 대형차량은

처음으로 운전하셨습니다.

 

처음에는 긴장을 많이 하셨지만,

하루가 지나고 많이 적응하셔서

바로 첫상차지 현장으로 이동했습니다.

 

첫 상차를 잘 마무리 할수 있도록

이재성 팀장이 현장에 동했습니다.

 

지입차주께서는 부산 거주하시고,

하차지도 부산이어서 집에서

푹쉬시고 다음날 아침 안전하게

잘 도착하면 될것 같습니다.

 

항상 안전운전을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