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입차 갤러리

지입차 새로운 도전을 위해 상민통운 가족이 되셨습니다.

H&상민통운 2025.12.01 조회수 220

 안녕하세요.

H&상민통운입니다.

 

개인사업을 운영하시다가

화물운송업으로 전향하셨습니다.

 

예전에 4톤 미만 차량으로

조금 운전경력이 있으셨습니다.

 

처음 대형 지입차를 운전하셔서

오전에는 긴장을 많이 하셨지만, 

오후에는 감이 많이 올라오시면서

안정적으로 도로연수를 잘 마무리

하셨습니다.

 

항상 안전운전을 기원하며,

잘 적응하실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