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입차 갤러리

입차 가족을 위해 새로운 도전하신 사장님을 소개합니다.

H&상민통운 2025.11.24 조회수 193

 안녕하세요. 

H&상민통운입니다.

건설업 래미컨 운행을 하시다가 좀더
안정적인 수익을 위해 상민통운
운송업 지입차 가족이 되셨습니다.

대형 윙바디 지입차는
래미컨 차량보다 2배 이상 
길다보니 처음에는 어색해
하셨지만 오후에는 빠르게 적응
잘하시면서 안정적으로 운전을
잘하셨습니다.

한회사에서 오랫동안 근무를
하는 것을 선호하셨고,
화목한 가정을 잘 이끌어
가실수 있도록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습니다.

항상 지입차주님의 새로운 도전과 
안전운전을 응원하겠습니다.